아버지

3.1절 아버지 가게 출근

JoonHo Son
어제 어머니 확진 판정을 위한 검사 때문에 병원에 모시고 갔다가 아버지 가게에 들렸는데 내가 할 일이 딱! 보였다. 그래서 오늘 출근해서 아주 가뿐하게(😝) 해체 후 먼저 퇴근(?)을 했다. 어머니도 함께 나가셔서 재미있게 일을 했다. 두 분이 모두 연세가 있으셔서 힘들어 하신다. 그래도 어머니는 집에 혼자 계시는 것 보다 좋아하시니… << 신제품이라 아주 조심스럽게 분해했다. >> << 작업화 >> 신발 사진은 저날 찍은게 없어 2018년도에 찍은 사진으로 대체.

아버지가 사주신 피로회복제

JoonHo Son
근 한 달간 야근 및 철야를 하고 있어서… 가족들 얼굴을 못보고 있다. 기껏해야 철야 후 아침에 잠깐 눈붙이러 들어갈때 말고는… 며칠전, 그렇게 야근을 하다가 새벽에 들어가니 아버지께서 주신 피로회복제… T.T << 피로야 가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