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가는 이야기

금연구역이 너무 많구나.

금연구역이 너무 많구나.

JoonHo Son
<< 점점 흡연자가 설 자리가 없어진다. >> 이직하고 며칠 안된 아침 출근길.동네(여의도) 특성상 대부분의 도로와 인도가 금연구역으로 지정되었는데 정작 담배를 필 수 있는 곳은 거의 없다.뭐 고딩때 숨어서 피는 심정으로 여기저기 찾아다니며 피다가 그나마 탁 트인 곳이어서 며칠 저기서 폈는데 아침 출근길에 보니 여지없이 금연구역으로 지정되어 버렸더라. 흡연자 입장에선 뭔가 위축되는 상황이 기분에 썩 좋지는 않지만 비흡연자 입장에서는 환영할만한 일이지.일단, 꽁초를 길바닥에 너무 자연스럽게 버리더라. 침도 엄청 뱉고.

다음 모바일 앱에서 드디어 언론사 제외 기능 지원

JoonHo Son
평소 뉴스와 펀&웹툰 섹션을 엄청 자주 이용하던 다음 모바일 앱에서 쓰레기 언론사들의 기사들이 메인에 많이 노출되는 걸 보았다(예전에는 안그랬는데…). 뭐 부사장이 X선 출신이라는 얘기도 들려오고, 제목에 낚여 들어가서 1차로 열받고, 댓글보고 2차로 열받는 상황이 발생해서 얼마전부터 구글 뉴스 앱을 설치해서 대신 사용했다. 그러다 어제 보배드림 게시물을 보고 다음 모바일 앱을 다시 실행해 보니 진짜 언론사 제외 기능이 추가되었더라. 일단은 폐간을 기원하는 3대장 먼저 필터링 하고, 기레기들이 많이 모인 언론사도 제외하고… 앞으로 개소리 하는 기자 보이면 계속 제외시켜야지.

Java short / byte array 변환

JoonHo Son
이번 업무에서 소켓통신을 처리하는 부분이 있어 2주 정도 삽질을 했다.예전 직장에서 열심히 공부해서 잘 만들었던걸로 기억하는데, 도무지 기억이…(하긴 5년 정도는 지난거 같으니)각설하고, 공문으로 내려온 전문규격서상의 수치 부분이 User type, n byte로만 두루뭉실하게 되어 있었는데, 실제 측정값을 보내주는 업체 중 한 곳에서 먼저 그들이 보내고자 하는 양식을 보내줘 확인해 보니 signed short으로 되어 있었다.공문으로 내려온 해당 데이터에 대한 데이블 명세는 number(8, 3)으로 되어 있어서 나는 double형으로 받으려고 했는데, 뭐 DDL script 수정하는것 보다는 내가 적절히 변환해서 저장하는 방식이 좋을듯 해서 열심히 구글링을 했다.
A Star is born Blue-ray 구매

A Star is born Blue-ray 구매

JoonHo Son
구글 플레이에서 2019년도에 구입한 영화. 구입하고 두 번 정도는 본 것 같았는데, 얼마전 집에서 맥주 한 잔 마시며 다시 봤는데 그 날 따라 Sound track이 너무 좋더라. 그래서 출근하고 교보문고에서 바로 구매함. 처음에는 Shallow를 주구장창 들었는데, 나중에 17번 트랙의 Always Remember Us This Way를 들어보니, 와… 레이디 가가라는 가수에 그다지 관심이 없었는데(그냥 퍼포먼스 위주의 연예인이라는 생각이), 가창력이 장난 아니더라…. << Blue-ray 겉모습 >> << 음&hellip; 뭔가 구성품이 아쉬운데&hellip; >> << 디스크 >>

NASA 화성탐사 로버 Perseverance(퍼시비어런스)호 화성 터치다운 성공

JoonHo Son
오늘 아침 뉴스공장 초반에 NASA의 5대 화성 탐사 로버 Perseverance호가 화성 착륙에 성공했다는 기사를 접했다. 점심먹고 사무실 들어와서 아래의 영상을 봤는데(평소 즐겨 보는 채널이다), NASA는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절로 들더라… 해당 영상의 설명란에 있는 NASA의 생중계 링크에 들어가서 잠깐 훑어 봤는데, 착륙 성공이 확정되자 관련 직원들이 환호성 하는걸 보니 나도 가슴이 벅차 오르더군. 아무튼 미국은 과학/군사 관련해서는 대단한 나라인것을 새삼 깨달았다(단, 선진국이라는 환상은 코로나+트럼프로 깨졌다). 참고로, 위의 영상 고정 댓글에 NASA의 다음 화성 미션 때 이름 남기기 (2026년 7월 예정)에 가서 나도 이름좀 남겨 봤다.
드디어 XSX 수령!

드디어 XSX 수령!

JoonHo Son
회사 동료의 숙련된 예약구매 스킬로 득템(!)한 Xbox Series X. 2차 예약구매에서까지 입구컷 당하고 3차 예약구매에서 겨우 구매하기 버튼만 구경한 상태로 좌절했었는데, 옆자리에 앉아 있던 동료가 한 방에 성공해서 1,000원 웃돈 주고 60만원에 구입했다. 그리고 오매불망 목이 빠져라 기다리다 수령! 작년에 구매한 Xbox One X가 있었지만 보다 좋은 성능을 보여주는 9세대 콘솔이라…는 자기 합리화. 😂사무실에서 수령해서 부랴부랴 몇 장 남긴다(집에서 차근차근 찍었어야 했는데, 너무 들뜬 마음에…). << 박스 정면 >> << 박스 상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