쳇바퀴처럼 도는 일상

아침에 일어난다.
매번 늦잠을 자기 때문에 허겁지겁 씻고 옷을 입고
오늘도 역시 아침을 거르고 출근한다.

만원 전철.
이리 밀리고, 저리 밀리고…
행여나 옆에 서 있는 여자 몸에 닿기라도 한다면… 😑

서서 졸다가 전철에서 내린다.
어젯밤에는 분명 앞으로 열심히 할거라 다짐했는데…
출근 하자마자 그 기대는 와르르.

그래도 오늘 또 다짐한다.
내일 하루도 열심히 보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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