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1월 경에 indiegogo를 통해 주문했던 키보드가 드디어 도착을 했다.
그동안 말도 많고(댓글이 한동안 폭주 했었다) 탈도 많았는데...
어제 발송했다는 Vinpok 측의 메일을 받고 빠르면 다음주 초에 받겠구나 싶었는데... 오늘 회의하는데 택배 기사분의 전화를 받고 너무 좋았다.
아... 주문하고 약간의 후회를 했던 오른쪽 shift 키가... 실제로 보니 오타가 장난 아니네... 적응 하려면 시간이 꽤 걸릴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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