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어머니 확진 판정을 위한 검사 때문에 병원에 모시고 갔다가 아버지 가게에 들렸는데, 내가 할 일이 딱! 보였다. 그래서 오늘 출근해서 아주 가뿐하게(😝) 해체 후 먼저 퇴근(?)을 했다. 어머니도 함께 나가셔서 셋이서 재미있게 일을 했다.

어머니가 아버지 가게 나가셔서 일하시는걸 좋아 하시는데... 두 분 모두 연세가 있으셔서 힘들어 하신다. 그래도 어머니는 집에 혼자 계시는 것 보다 좋아하시니...

신제품이라 아주 조심스럽게 분해했다.

살아가는 이야기, 아버지, 어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