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너무들 고치고 있어. 사회가 그렇게 만들었다고는 하지만, 나아주신 부모님께 죄송하지도 않은지... 나중에 2세가 태어나서 사춘기에 들어서면 힘들어 할텐데...

“엄마, 이제는 말씀해 주셔도 되요. 전 어디 보육원 출신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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