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루돌프님 포스트 보고 뭔가 하고 들어가봤다.
예전에 ozzyz님의 포스트에서 봤던 동영상이었다.
그 때는 '이런 개나리 같은 xx' 하면서 동영상 소스 주소까지 바탕화면에 저장해 놨었다.
(물론 게으름 때문에 포스팅을 못했지만...)

다시 보니 감회가 새롭다. 욕지기가 막 올라온다.
모든 기독교 신자들이 이런것은 아니지만, 이런 부류의 짝퉁신자(라고 하기도 싫다)들 때문에 기독교에 대한 나의 선입견은 점점 더 확고해져 간다.

당신들의 그 전능한 예수가 있는데, 왜 그리 떼거지로 모여서 울부 짓고 있는가?
과연 모든 인류를 위해 울부 짖는 것인가?
아니면 오직 당신들만을 위해 울부 짖고 있는 것인가?

끝으로 한 마디.
아주 지랄을 해요.

덧1) 내년 1월로 월세 계약기간 끝나서 부모님 계시는 인천으로 내려가는게 천만 다행이라고 생각됨. 명박씨~ 다시봤어. 청계천도 그 분이 복원해 주셨나?
댓글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rudolph.tistory.com BlogIcon 루돌프 이 윗사람은 뭐가 문젠지도 모르고 그냥 떠드는것 같습니다.
    '선교를 위한 문구'를 외워서 떠들고 있다는 것으로 밖에는 안보이는군요.
    말은 오해가 있으시네요 하면서 전혀 관계없는 내용을 가지고 떠드는군요.
    모이는것 가지고 뭐라한 사람 없고,
    부르짖는것 가지고 뭐라한 사람 없고, (근데 이건 우리나라만 하잖아)
    깨끗하지 않다고 뭐라한 사람 없죠.


    그치들이 '더럽게 미쳐서' 뭐라고 하는거지.
    2006.11.23 15:06 신고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blog.cliff3.net BlogIcon JoonHo Son 포스팅 하면서 지역을 대한민국으로만 국한 시킨 이유도 루돌프님 말씀처럼 우리나라만 하기 때문이었습니다.

    답답하네요...ㅠ.ㅠ
    2006.11.23 20:41 신고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www.4te.co.kr BlogIcon 체리필터 ㅎㅎㅎ
    기독교인들아... 제발 변명좀 하지 말아라...
    그냥... 깨끗하게 종교생활 자신 없으면... 교회를 떠나거라... 제발...
    2006.11.23 15:10 신고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blog.cliff3.net BlogIcon JoonHo Son 주변에 독실한 크리스찬 분들도 많습니다.
    그 분들은 교회에 열심히 나가고, 나름대로 열심히 봉사활동도 열심히 하시고, 인정해야 할 부분은 과감하게 인정도 하십니다.
    일부 몇 몇 몰지각한 사이비들 때문에 선량한 신자들까지도 싸잡아서 욕을 먹죠.
    2006.11.23 20:43 신고
  • 프로필사진 토마스 육체는 현실 세계에 있고 정신은 그들만의 다른 세계에 있는 사람들에게 말해봤자 소용 없습니다.
    그들이 어떤 이유로 비난받고 오해받고 있는지 구분하지 못하죠.
    세계에서 유래를 찾아보기 힘들정도로 상당히 이기적이고 기업화 되어버린 곳이 바로 한국의 교회들입니다.
    한국으로 와서 이상하게 광신도적으로 변해버렸죠.
    언행일치가 안 되는 것은 말할 나위도 없고요.
    한국의 기독교도 이제 끝이 보이고 있습니다.
    젊은층들이 점차 외면하고 있습니다.
    재미있는 것은 개척 교회 목사님들은 대다수 진짜 목회자들 같더군요.
    교회가 커지면 커질수록 기업으로 변해버립니다.
    목회자를 육성하는 과정도 카톨릭에 비하면 터무니 없이 취약해서 타락한 목회자들이 많이 생산되는 점도 있습니다.
    사이비 교파들도 무시할 수 없죠. 희한한 한국 교회들입니다.
    2006.11.23 15:22 신고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blog.cliff3.net BlogIcon JoonHo Son 서울에 있는 유명한 교회는 헌금으로 수 천만원을 걷어 들인다고 하더군요.

    제 아버지와 차를 타고 가다가 이런 얘기를 하니, 아버지께서 한 말씀 하시더군요.
    "저긴 신성한 곳이 아냐. 주식회사야, 주식회사. 그것도 아주 악질..."

    참고로 제 아버지께서는 카톨릭 신자이십니다.(20년 넘게 다니고 계십니다)
    2006.11.23 20:45 신고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icarus.tistory.com BlogIcon icarus 지나가다 한마디 거듭니다.

    천주교엔 성경의 교리가 없고
    기독교엔 교리만 있습니다.

    누가 누구 욕할 입장이 아닌수준으로 똑같이 볼장 다본겁니다.
    2006.11.23 17:04 신고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blog.cliff3.net BlogIcon JoonHo Son 무슨 뜻일까요? :-) 2006.11.23 20:45 신고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www.4te.co.kr BlogIcon 체리필터 cliff3//제가 보기엔.. 그건 변명으로 들리는데요...
    일반 기독교인들이 잘못해놓고... 왜 사이비 종파에 그 비난의 화살을 돌리죠?
    일반 기독교인들이 잘못한 것은 일반 기독교 인이 잘못했다고 인정하는게 옳아 보입니다.
    괜히 사이비 종교라는 것으로 무마하려는 듯한 느낌이... -.-;;
    2006.11.24 09:25 신고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jaehyunjang.tistory.com BlogIcon Jaehyun Jang 요즘 사이비 종교의 특색이 '타 종교를 배척하거나 존재 자체를 거부하는 경우입니다.'
    저런 기독교에서 파생된 '이질된 사람들의 모임' 또한 기독교와는 분리된 사이비 집단이랑 보면 비슷합니다.
    저건 일반 기독교인들이 한 것이라고 보면 어렵죠 :)
    (제 친척분들 중에도 독실한 크리스천은 있지만, 저런 정도 까지는 아닙니다. :) )
    그 친척분이 이렇게 말씀하셨지요. "이상하게 이질화 되어가는 사람들 때문에 순수한 기독교 자체는 모독을 당한다." 라고 말입니다. :)
    2006.11.25 13:57 신고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luv4.us BlogIcon luv4™ 제 스스로도 신앙심이 부족하다는 것을 알지만 저런 분들을 보면 진정 내가 부족한 것인지
    저 분들이 광적인 것인지 혼란스러워집니다.
    2007.01.04 23:11 신고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blog.cliff3.net BlogIcon JoonHo Son luv4님의 신앙심 부족이 아니겠지요.
    저는 종교 자체를 싫어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저런 부류의 사람들 때문에 그러면 안되지만 전체 신자들을 색안경 쓰고 보게 되지요.
    2007.01.05 09:06 신고
  • 프로필사진 천국에서.. www.itcmc.org

    저 역시 IT인으로서 하나님의 사랑을 드립니다.
    2007.03.17 10:18 신고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blog.cliff3.net BlogIcon JoonHo Son 이런 쓰레기 댓글 달지 마시오. 당신같은 사람들 때문에 기독교가 싫어져. 이 쓰레기 같은 인간아. 2007.03.18 21:56 신고
  • 프로필사진 386 우리 예수님은 사랑하라셨죠~!
    그런데 우리 인간은 그 가르침에 대한 접근방법을 잘~몰라여!
    그래서 이난에 개독교니,폄하하는 적대시 하는 안티기독교인들이 마니 생성되었죠~!
    그치만 참을 거짓으로, 거짓을 참으로 할 수는 없는거 잔아여~!
    세상을 주님께 인도하는 지혜롭고 거부감없이 세상에 접근방법을 잘 모르는 현재의 많은 기독교인들~!
    저도 완악하고 편협하고 모든면에서 심히 부족한 죄인중의 괴수지만 주님의 한량없는 은혜를 많이 받고보니 내눈의 들보가 보이더군여
    나를 남보다 낮게여기며 타인을 섬긴다면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의 뜻에 쬐끔 아주쬐끔 접근하는거라 생각해여
    그래서 내것은 없다~나는 먼지보다 못한 사람인데 이런 나를 구원해주신 한량없으신 하나님 우리아버지께 어찌 그은혜를 갚을까?
    주님곁에 가면 내 삶의 평가가 확실히 나겠죠~!
    실망치않고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그분을 나의 구주로 모셔들인이후 주님곁에 가는 날까지 선을 행하며 나를 남보다 낮게여기며 겸손하며 오래 참으며 투기하지않고 시샘하지않고 선한 사마리아인처럼 착한일을 묵묵히 행하다보면 주님계신 천국에서의 상급이 있겠죠~
    모 그렇다고 제가 주제넘게 저 하는일이 모두 내의지,힘으로 착한 일을 하는거는 아니라고 절대 절대 생각해여~
    내안에 계신(holy-spirit) 성령님의 인도땜에 제가 죄인중의 괴순데도 불구하고 예수이름으로 세상에 나아가 세상에 소금으로서, 빛으로서, 어둠을 물리치고 사랑의 열매를 맺게 해 주신다고 항상 항상 생각해여~!
    이 글을 읽는 모든분들께 지극히 높으신 야훼~하나님의 은혜가 임하길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2009.11.14 10:30 신고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blog.cliff3.net BlogIcon JoonHo Son 여기서 쓰잘데기 없는 소리 하지 마세요. 제가 386님이 말씀하시는 안티기독교인이에요. 2009.11.18 16:47 신고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