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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1.png

iPhoto일 때는 그렇저럭 버틸만 했는데, Aperture로 갈아타니...
맥북이 터질라고 하더군.
돈 주고 산 프로그램을 설치해버렸으니 환불할 수도 없고...

그래서 바로 램 주문해서 추가해줬다.
내껀 구형이라 3Gb까지밖에 인식이 안된다고 해서 2Gb짜리 하나만 주문했다.
비행기 소리는 여전히 나지만, 그래도 쾌적해진듯...

애플캐어 만료되는 시점에 맥북프로로 갈아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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